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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달의 유머예화> 진리_김진배 원장(한국유머센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2    등록일시 : 2017-08-22    인쇄
이달의 유머예화

진리

김진배 원장(유머센터) : 교회성장을 위한 유머특강 재능을 기부합니다.

1. 센스 없는 남편
옷을 사러 가기만 하면 이상한 걸 들고 오는, 영 센스 없는 남편이 있었다.
하루는 보다 못한 아내가 소리쳤다.
“진짜! 당신은 어디서 이런 구질구질한 것만 골라오는 거야?”
그러자 남편이 담담한 어투로 하는 말.
“당신을 고른 것도 난데.”

멘트-나 자신을 아는 게 진리의 첫 걸음.
기법-짜증 말투.

2. 백만장자로 만든 사람
여자1 : 넌 좋겠다. 남편이 백만장자라서….
여자2 : 그 남자를 백만장자로 만든 게 바로 나야.
여자1 : 그럼 너 만나기 전엔 어땠는데?
여자2 : 억만장자였지.

멘트-진리를 알면 편견에서 빠져나온다.
기법-여자 말투.

3. 인간 거짓말 탐지기
목사가 성도들에게 말했다.
“다음 주에는 거짓말하는 죄에 대한 설교가 있을 텐데, 창세기 51장을 읽어오면 이해가 빨리 될 거예요.”
다음 주 목회가 시작되어 목사가 성도들에게 물었다.
“지난주에 말한 창세기 51장을 읽으신 분 손들어보세요.”
많은 신도가 손을 들었고, 목사는 웃으며 말을 이었다.
“자, 이제 거짓말 하는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죠. 창세기는 50장까지 있습니다…”

멘트-진리를 말하는 것 보다 거짓말 안하는 게 먼저.
기법-마지막 말 천천히.

4. 거짓말 보따리
어느 날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거짓말 보따리를 두개 던졌다. 그러자 그것을 정치인과 중매쟁이가 각각 가져갔다.

멘트-거짓말을 분별하는 능력.
기법-내용에 맞는 제스처.

5. 정직한 아내
마누라하고 대판 싸우고 나서 미안한 생각이 들어 화해할 겸 저녁 외식이나 하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마누라는 아직도 삐진 게 덜 풀렸는지 앞자리에 앉아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앞만 쳐다보고 있었다.
마침 도로에 차들도 없고 해서 기분 좀 내려고 쌩쌩 달리는
데 저만치 앞에서 경찰이 차를 세우라고 한다.
나 : 무슨 일이죠?
경찰 : 선생님, 과속하셨습니다. 80㎞ 지역인데 140㎞로 오셨어요.
나 : 무슨 말하는 거예요? 90㎞로 몰았단 말이에요.
마누라 : 여보, 당신 140㎞ 넘었어요.
경찰 : 그리고요 선생님, 라이트가 나가서 불도 안 들어오네요. 이것도 벌금 내셔야 됩니다.
나 : 라이트가 나갔다구요? 무슨 소리…, 조금 전에도 불 잘 들어 왔었는데….
마누라 : 여보, 지난주에 주차장에서 앞차 박아 둘 다 깨졌잖아요.
경찰 : 이제 보니, 선생님 안전벨트도 안 매셨네요?
나 : 나, 원 참! 조금 전까지 매고 운전했는데 당신이 차 세우는 바람에 풀었잖아요!
마누라 : 무슨 말이에요. 언제 당신이 안전벨트 매고 운전한 적 있어요?
나 : 아니, 이 마누라가 돌았나? 입 닥치고 가만히 있지 못해?
경찰 : 아주머니, 바깥양반이 평상시에도 말투가 이렇습니까?
마누라 : 아니에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술만 취하면 그래요!

멘트-거짓은 언젠가 탄로 난다.
기법-여자 말투.

6. 죄수와 편지
한 독재국가에서 죄수가 교도소에서 수감되어 있었다. 그의 모든 편지는 교도관의 검열을 받고 있었다. 아내에게 편지가 왔는데, “당신이 없으니 밭에 감자를 심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이 편지를 받고 죄수는 아내에게 편지를 썼다.
“우리 집 텃밭에는 많은 금괴와 총기가 묻혀 있소. 절대로 파면 안 되오.”
며칠 후 아내에게 편지가 왔다.
“여보 큰일 났어요! 수사관 수십 명이 집에 들이 닥쳐 우리 텃밭을 모두 갈아엎었어요.”
죄수는 다시 답장을 썼다.
“그럼…이제 얼른 감자를 심어요.”

멘트-독재가 심하면 진리가 사라진다.
기법-여자 말투.

7. 감옥에 들어온 이유
북한의 감옥에서 죄수들이 들어 온 이유를 말한다.
죄수1 : “난 일터에 지각했다고 들어왔시요.”
죄수2 : “난 일터에 일찍 나왔다고 잡혔시요. 일찍 나온 게 수상하다면서리.”
죄수3 : “난 일터에 정시에 나왔다고 잡혔시요. 시간을 정확히 아는 걸 보니 외제시계를 차고 다니는 게 분명하다구서리 .”

멘트-우상숭배의 한계.
기법-3줄로 완성.


김진배 원장
건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
(現) 연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겸임교수
(現) 한국산업교육연합회 강사
(現) 김진배유머센터 원장
【저서】 『유머가 인생을 바꾼다』, 『유쾌한 유머』 외 다수
김진배 원장은 전국의 교회, 대학, 방송 등에 초빙받아 유머와 화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유머센터】
02-473-5378 www.humor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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