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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달의 유머예화> 처음 사랑_김진배 원장(한국유머센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39    등록일시 : 2017-02-09    인쇄
이달의 유머예화


처음 사랑


김진배 원장(유머센터) : 교회성장을 위한 유머특강 재능을 기부합니다.


1. 결혼과 제비뽑기
결혼에 회의를 느낀 남자가 친구에게
“결혼이란 제비뽑기 같아.”
“난 안 그렇다고 생각하네.”
“자넨 성공적인 결혼을 했구먼?”
“그게 아니고 제비뽑기는 더러 잘될 때라도 있지 않은가?”

멘트 - 얻으려는 결혼 하지 말고 주려는 결혼을 하라.
기법 - 한탄 말투.

2. 건망증
내가 근무하는 공장에 20대의 젊은이가 새로 들어왔다. 처음 출근하던 날 그는 45분이나 지각을 했다. 왜 늦었느냐고 까닭을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가 취직했다는 걸 깜빡 잊었어요.”

멘트 - 처음 출근하던 마음으로 일하자.
기법 - 바보 말투.

3. 어떤 산모
어느 산부인과에 산통을 느낀 산모가 급하게 들어오다가 그만 엘리
베이터 안에서 출산을 하고 말았다. 산모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출산
을 한 것이 너무나 창피스러워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에 간호사가 산모에게 위로의 말을 했다.
간호사 : 너무 창피하게 생각마세요. 저는 이 병원에 근무하면서 오
늘보다도 더 황당한 것도 많이 보았는걸요. 아 글쎄, 예전에 어떤 산모는 병원 앞 잔디밭에서 출산을 하더라니까요!
산모 : 그때도 저였는걸요!

멘트 - 아기를 가진 그 때 마음으로 자녀를 사랑하자.
기법 - 마지막 말 멍청 말투.

4. 예비 아버지
간호원이 분만실 앞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예비 아버
지 한 사람을 손짓으로 불러내며 말했다.
“축하합니다. 득남하셨어요.”
그러자 다른 한 남자가 벌떡 일어나 외쳤다.
“무슨 소릴 하는 거요! 내가 이 사람보다 먼저 왔단 말이요!”

멘트 - 처음 느낀 자녀사랑이 평생 간다.
기법 - 불만 말투.

5. 교통사고의 이유
교통사고를 당한 한 남자에게 친구가 병문안을 와서 물었다.
“아니,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한 건가?”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아 글쎄, 운전 중에 갑자기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나타나지 뭔가!”
친구가 가엾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저런! 한눈팔다 당했구먼?”
그러자 남자가 고개를 흔들며 대답했다.
“아니야, 옆에 앉아 있던 마누라가 갑자기 내 눈을 손으로 확 가려버리잖아. 그래서….”

멘트 - 처음 사랑은 변하기 쉽다.
기법 - 가리는 동작.

6. 두 배로 는 것
신문을 보던 남편이 자기가 산 주식 값이 떨어졌다며 투덜거렸다. 아내는 요즘 시작한 다이어트가 잘 안 된다고 짜
증을 냈다. 아내는 다이어트에 한 번도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었다. 남편은 주식 시세를 보다 말고 아내에게 말
했다.
“내가 투자한 것 중에 두 배로 늘어난 것은 당신밖에 없어.”

멘트 - 처음 사랑이 있으면 살도 예뻐 보인다.
기법 - 남녀 말투.

7. 천국과 지옥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는 직장 생활에 짜증을 느끼던 어떤 사람이 잠을 자다가 그만 죽고 말았다. 죽은 지 며칠 후 눈을 떠보니 딴 세상이었다. 그곳에는 바가지 긁는 아내도, 결재서류를 팽개치는 부장도 없었다. 게다가 무슨 일이든 척척 해주는 보좌관까지 옆에 있는 게 아닌가. 그는 앉아서 먹고 놀기만 하면 됐다. 정말 신나는 일이었지만 한동안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것도 싫증이 났다.
“이봐! 보좌관, 내가 할 일을 자네가 다하니, 나는 뭔가? 나에게도 일거리를 주게!”
“안됩니다. 여기서는 선생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다 드리지만 일하는 것만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니 무슨 천국이 이래? 답답해서 살 수가 있나, 차라리 지옥이 낫겠다!”
그러자 보좌관이 깜짝 놀라며 말했다.
“선생님, 뭔가 착각하신 것이 아닌가요? 바로 여기가 지옥입니다.”

멘트 - 처음 출근한 자세로 일한다면 누구나 성공한다.
기법 - 하소연 말투.

8. 배꼽이 있는 이유
어느 날 유치원생 딸아이가 샤워하다가 자기의 움푹한 배꼽
을 콕콕 찍어보며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배꼽은 왜 있는 거예요?”
가만히 아이를 내려다보던 엄마.
“응, 그건 말이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어 놓고 익었나 안 익었나 젓가락으로 찔러 보신 자국이란다.”

멘트 - 하나님도 첫사랑 때문에 끝까지 인간을 구원하신다.
기법 - 찌르는 동작.

9. 범인은 누구?
한 식당의 테이블에 양심 있는 변호사, 정직한 국회의원, 그리고 고등학생이 앉아 있었다.
테이블의 한가운데에는 돈다발이 있었다. 갑자기 전기가 나가 잠깐 동안 암흑 상태로 돌변했는데,
불이 켜지자 돈다발이 사라졌다. 누가 가져갔을까?
범인은 고등학생.
왜? 나머지는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이 아니므로….

멘트 - 처음 마음으로 법률가와 정치인의 직분을 다하라.
기법 - 마지막 문장은 3초 후.


김진배 원장
건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
(現) 연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겸임교수
(現) 한국산업교육연합회 강사
(現) 김진배유머센터 원장
【저서】 『유머가 인생을 바꾼다』, 『유쾌한 유머』 외 다수
김진배 원장은 전국의 교회, 대학, 방송 등에 초빙받아 유머와 화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유머센터】
02-473-5378 www.humor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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