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면서 서원을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10억을 주신다면 10분의 2를 그 자리에서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8억을 주셨습니다. 그러자, 아까와 생각이 달라진 이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하나님… 서운합니다. 저를 얼마나 못 믿으시면 미리 2억을 떼고 주십니까?”
이처럼 급한 마음에 서원하기는 쉬워도, 서원을 지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출처: <1주차 수요예배> 영원을 기억하는 시간 전도서(13): 서원한 것을 지켜야할까요?_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